네이버 인물 정보에 등록하는 것이 탐탁치 않아
미루고 미뤘는데
나를 드러내지 않고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인 것 같기도 하고, 나의 어떤 약점인 것 같기도 하여
이번에 큰 맘? 먹고 등록했다.
큰 의미부여를 하는 건 아니지만
좀 더 오픈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자.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