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레이어드 지옥에 빠졌나

성시경의 꾸밀텐데 스타일링 평론 - 퍼스널 쇼핑편(상)

by 이문연

성시경의 꾸밀텐데를

다른 의미?로 재미있게 보고 있다.



나에게 다른 의미란?

스타일리스트분의 헛발질?과

성시경의 의심섞인 눈빛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모두 성시경 유튜브 출처입니다.



성시경의 꾸밀텐데 리뷰 (1),(2),(3)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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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던 것 하려면 어렵지.

힘내세요. 성시경. ㅎㅎㅎ

(어째 꾸밀텐데 하면서 더 늙는 것 같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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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에서 사온 아이템과

갖고 있는 아이템과 코디해보는 시간.



계속 이야기했지만

성시경같은 이미지는 둥글둥글한 핏보다는

형태와 각이 살아있고 몸에 어느 정도 핏되는 옷이 잘 어울린다.



고로 저 청바지도 슬림핏 일자로

잘 어울리는 핏에 해당.



바지를 새로 사지 말고 갖고 있던(저 바지도 옷장에 있던 아이템)

저런 바지에 어울리는 상의로 코디해줘.

제발~~~



솔직히 저렇게 잘 어울리는 바지에

어울리는 상의 2-3개 정도만 골라주면 성시경은 잘 입을 것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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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왜케 웃겨.

성시경은 기겁하고 스타일리스트는 시도하고.



성시경 레이어드 안 어울린다니까~!!!

레이어드가 잘 어울리는 이미지는 활동적인, 개구장이 느낌의

기안84나 침착맨같은 이미지가 잘 어울림.

(기본적으로 볼캡이나 후드티가 잘 어울리면 레이어드도 어울릴 확률 높음)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https://blog.naver.com/ansyd/22389968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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