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도 여행계를 넣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될 줄 몰랐다.
스케줄 근무라 단기 여행이 가능한 정과
남편 사업과 아이 유학으로 태국에 있는 유,
이제는 두 아이들이 자라서 조금은 자유로워진 민,
그리고 퇴사로 인해 마침 시간이 생긴 문
우리는 그렇게 생애 첫 4인방이 함께 한 해외여행을 가게 되었다.
나 너무 오랜만의 해외여행이라 떨려~(는 뻥이고 설렘이 1도 없었다. ㅋㅋㅋ)
방구석(+한국)이 제일 좋은 집순이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기꺼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