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해방(3) 기준이 없으면 비슷한 옷을 또 사게 된다

옷경영 코치의 옷장해방 칼럼 (3)

by 이문연


%EB%82%A8%EA%B8%B0%EB%8A%94_%EA%B8%B0%EC%A4%80_%EC%B1%97GPT.png?type=w773 다양한 이유로 안 입게 되는 옷은 그 이유로 계속 안 입게 된다 (손 왜 무섭게 3개야)


우리는 왜 옷을 버리지 못할까?



v 언젠가 입을 것 같아서

v 비싸게 샀으니까

v 살 빠지면 입으려고

v 추억이 있어서

v 아까워서



하지만 이 모든 이유의 공통점은 하나다.

현재의 나와 상관없는 선택이라는 것.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사실 “못 버리는” 게 아니라

선택 기준이 없는 상태다.


%EB%82%A8%EA%B8%B0%EB%8A%94_%EA%B8%B0%EC%A4%80.jpg?type=w773 유료 제미니라 그런가 오타가 좀 줄었군


기준이 없으면

버리지도 못하고,

계속 비슷한 옷을 또 사게 된다.



그래서 옷장해방의 핵심은

버리는 기술이 아니라

남기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버리지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남길 기준이 없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해도 반복된다면, 기준부터 함께 만들어보세요.


https://blog.naver.com/ansyd/223497823126


도움이 되는 책

<주말엔 옷장 정리>, <문제는 옷습관>, <불혹, 옷에 지배받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법>

한 시즌 완성 스타일 코칭 / 4계절 옷생활 리셋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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