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경영 코치의 옷장해방 칼럼 (3)
우리는 왜 옷을 버리지 못할까?
v 언젠가 입을 것 같아서
v 비싸게 샀으니까
v 살 빠지면 입으려고
v 추억이 있어서
v 아까워서
하지만 이 모든 이유의 공통점은 하나다.
� 현재의 나와 상관없는 선택이라는 것.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사실 “못 버리는” 게 아니라
� 선택 기준이 없는 상태다.
기준이 없으면
버리지도 못하고,
계속 비슷한 옷을 또 사게 된다.
그래서 옷장해방의 핵심은
버리는 기술이 아니라
� 남기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버리지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남길 기준이 없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혼자 정리해도 반복된다면, 기준부터 함께 만들어보세요.
https://blog.naver.com/ansyd/223497823126
도움이 되는 책
<주말엔 옷장 정리>, <문제는 옷습관>, <불혹, 옷에 지배받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법>
한 시즌 완성 스타일 코칭 / 4계절 옷생활 리셋 프로그램
관심있는 분들은 심옷연에 놀러오세요-:)
https://cafe.naver.com/awesomeact/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