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제품이 모여 하나의 브랜딩이 되기까지
브랜딩은 나무와 같다.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해 여러 가지로 뻗어나가지만
시작점이 같다는 점에서 여러 가지 제품이 있더라도
그 제품들의 컨셉이 하나의 방향성으로 모아져야 한다.(그게 브랜딩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진행하는 교육/강의/강좌
내가 진행하는 코칭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내가 만들어내는 영상 콘텐츠
내가 만들어내는 글과 책
내가 운영하는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 등
내가 하는 개별의 것들을 떠올렸을 때 사람들의 머릿 속에는 어떤 이미지가 같이 떠오르는지.
스타일 코치라는 사람을 떠올렸을 때 사람들의 머릿 속에 떠오르는 가치는 어떤 것인지
그런 것이 하나의 브랜딩을 만드는 것이리라.
내가 사람들의 머릿 속에 심어주고 싶은 가치는 무엇인가?
스타일 코치를 떠올릴 때,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를 떠올릴 때
어떤 이미지가 함께 떠오르길 원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