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옷입기 연구소에 놀러오세요!
나 혼자 산다에서
제시의 옷방이 공개되었습니다.
짜잔-
옷이 많으면 옷방도 커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옷과 옷 사이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으면 옷을 비워서 여유 공간을 만들어야 하구요.
저렇게 옷이 빽빡하게 있으면
보호하고 관리한다는 보관의 개념보다는
창고의 개념에 더 가까워집니다.
그러면 옷은 더 잘 상하게 되겠지요.
저 선반장 한 칸에 들어 있는 옷이 몇 개일까요?
한 번 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추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것만 세었는데 31가지입니다.
아마도 얇은 상의 탑이나 티셔츠인 듯 합니다.
밀리터리룩을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게 문제는 아니지요.
단 새로운 옷이 추가되는 것만큼 안 입거나 안 입을 것 같은 아이템은 정리해주어야 하는 것.
옷장 속 아이템을 현재에 맞게 순환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시는 옷장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놉!
자기 옷장을 자기가 정리한다는 건 굉장히 마음이 아픈 일이지요.
그래서 아마도 정리 전문가를 부르거나
잠깐 나왔던 스타일리스트 언니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남의 옷 정리는 나의 옷 정리보다 훨씬 쉽지요. 핫핫!!
그래서 제시처럼 옷을 좋아해 버리기가 힘든 분들은
제가 운영하는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의 333 프로젝트를 참고하시거나
https://cafe.naver.com/awesomeact/1230
이사하기 전의 옷 분석/분류/정리 영상 콘텐츠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Style Coach 이작가 채널을 구독해주시면 살림에 도움이 됩니다)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