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의 제시처럼 옷을 버리기가 힘들다면!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에 놀러오세요!

by 이문연
KakaoTalk_20190401_104727635.jpg?type=w2


나 혼자 산다에서

제시의 옷방이 공개되었습니다.

짜잔-


옷이 많으면 옷방도 커야합니다.

기본적으로 옷과 옷 사이의 여유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렇지 않으면 옷을 비워서 여유 공간을 만들어야 하구요.


저렇게 옷이 빽빡하게 있으면

보호하고 관리한다는 보관의 개념보다는

창고의 개념에 더 가까워집니다.

그러면 옷은 더 잘 상하게 되겠지요.



KakaoTalk_20190401_104727781.jpg?type=w2


저 선반장 한 칸에 들어 있는 옷이 몇 개일까요?

한 번 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얼추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것만 세었는데 31가지입니다.

아마도 얇은 상의 탑이나 티셔츠인 듯 합니다.



KakaoTalk_20190401_104727932.jpg?type=w2


밀리터리룩을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게 문제는 아니지요.

단 새로운 옷이 추가되는 것만큼 안 입거나 안 입을 것 같은 아이템은 정리해주어야 하는 것.

옷장 속 아이템을 현재에 맞게 순환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KakaoTalk_20190401_104727857.jpg?type=w2



제시는 옷장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놉!


자기 옷장을 자기가 정리한다는 건 굉장히 마음이 아픈 일이지요.

그래서 아마도 정리 전문가를 부르거나

잠깐 나왔던 스타일리스트 언니의 도움을 받지 않을까 합니다.


남의 옷 정리는 나의 옷 정리보다 훨씬 쉽지요. 핫핫!!


그래서 제시처럼 옷을 좋아해 버리기가 힘든 분들은


제가 운영하는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의 333 프로젝트를 참고하시거나

https://cafe.naver.com/awesomeact/1230


이사하기 전의 옷 분석/분류/정리 영상 콘텐츠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Style Coach 이작가 채널을 구독해주시면 살림에 도움이 됩니다)

https://youtu.be/x1sGvf2ZpPM


그럼 빠이-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맛있는 녀석들 덕후가 뽑은 맛녀 4인방의 스타일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