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스타일 코치 이작가 채널>
유튜브. 영상만 올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지금 이 상황에서 왜 권투가 생각나는지 모르겠지만(복싱도 배우다 말았건만)
상대를 때릴 때 막 때려서는 이길 수 없지요.
내가 공략하고 싶은 몇 군데(이길만한 포인트)를 정해놓고
거기를 집중적으로 때려야 맞은데 또 맞으면 더 아프듯이 공격이 먹히는 원리랄까.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올리는 것'이 중요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 '꾸준히 올리는 것'을 연구해야 했던 것입니다.
무엇을 어떻게가 바로 전략적으로 이며 그것이 '내가 공략하고 싶은 몇 군데(이길만한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작년까지는 그냥 막 올렸는데
올 해 1,000명 구독자 수란 목표를 가지니까 전략적으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 주 스타일링 콘텐츠 2가지씩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신기한 게 1,000명 구독자수란 목표를 가지고 구독자 수에 '연연'하니까 구독자 수가 더 잘 늘더라고요.
그래서 구독자 수에 더 연연하기로 했습니다. 핫핫핫-
https://www.youtube.com/user/ansyd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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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모두에게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