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코치의 용어 정리] 옷문제, 옷습관, 옷생활

by 이문연

뭔가 새로운 걸 하면서

적당한 용어를 찾지 못하니까

자꾸 합성어를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옷문제는 옷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다 옷문제라고 하겠지만

옷과 문제를 띄어쓰지 않고 붙여서 합성어처럼 쓰는 이유는

반복되는 옷문제가 있고 그것을 한 단어처럼 인식하고자 하는 것에 있다.


옷습관은 개인마다 갖고 있는 반복되는 패턴을 옷습관이라고 할텐데

그 전에도 이 단어를 쓰는 사람이 있었겠지만(찾아보진 않았음)

나의 [문제는 옷습관] 전자책을 통해 좀 더 생활 단어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식습관을 바로 잡으면 많은 것들이 달라지듯이

옷습관만 바꿔도 스타일이 살아날 것이다.


옷생활은 옷장/쇼핑/코디 이 3가지 생활을 합해서 옷생활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옷과 관련된 범위는 더 넓지만 내가 옷생활이라고 하는 것들은

코칭과 교육에서 언급하는 옷장/쇼핑/코디에 국한한다.



문제는_옷습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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