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내 새꾸 멀리서도 잘 찾는 것처럼.
나의 책이 저 쪽에 보여 반가워서. 냐하하-
오월의 푸른하늘 책방 블로그 http://blog.naver.com/kazuyan17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내손안의 옷코치], [중년, 뭐라도 써볼까].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