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와다 요코의
경계를 허무는 속삭임

이중 언어로 균열을 내고 그 안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작가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효재


다른 언어를 쓰는 나라에 머무른 경험이 있나요? 만약 당신이 네이티브처럼 말 할 수 있다면 분명 주목을 받을 것입니다. 그 시선에는 흥미로움, 애정, 신선함같은 여러가지 감정이 묻어 있겠죠. 하지만 여전히 외국인, 이방인, 혹은 경계인으로서의 위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제3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 경계인의 이방성으로 균열 속에 자리한 심연을 바라보는 작가가 있습니다. 일본어와 독일어를 함께 사용하나 어느 한 쪽이라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을 의도적으로 지양하여 위계, 젠더, 그리고 금기 같은 문제들을 직시하죠. 경계인의 위치에서 사회의 다양한 측면을 명료하고 예리하게 드러내는 작가, 다와다 요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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