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흑백과 여백을 통한 정서 연출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유빈
“살아있다는 건, 참으로 아슬아슬하게 아름다운 일이란다. 빈 벌판에서 차갑고도 따스한 비를 맞고 있는 것 같지.”
_최승자, 『20년 후에, 지芝에게
그늘진 역사가 어김없이 반복됩니다. 전쟁과 질병은 여전히 일어나며, 우리는 수많은 생명을 잃어왔는데요. 그 속에서 인간은 ‘생존’이 아닌, ‘존재’ 해 왔습니다. 참혹하고 끔찍한 역사를 행하고 당하며, 그럼에도 아슬아슬하고 아름답게, 서로를 사랑하며 살아남아 지금의 우리가 되었습니다. 이토록 불안하기에 아름다운 우리의 생(生)을 화면에 그린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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