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균형식을 위한
재료가 되어 줄 책 3권

타인의 문화와 역사를 다정하고 살뜰하게 살피는 새해를 위하여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린리


한국 사회는 유난히 편식에 엄격합니다. 점심 식사 메뉴로 덜 매운 떡볶이를 선택하거나 돈가스에 케첩 소스를 뿌리며 스스로를 ‘초딩 입맛’이라고 끌어내리기도 하죠. 이렇게 엄격한 편식의 잣대도 문화로 확장되면 쉽게 힘을 잃어버립니다. 우리에게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의 역사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역사는 낯설게 느껴지죠. 그렇기에 물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존재함에도 비주류 아시아권의 문화와 이야기는 간과되며 종종 우리의 편협한 잣대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초딩 입맛’으로 순댓국을 먹지 못하는 어른이 되는 것은 사뭇 귀여워 보이지만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이 되는 것은 조금은 쓸쓸하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가깝고도 낯선 나라 사람들의 세계로 다가가기 위하여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소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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