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성은 저항의 반대일까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Edited by 김희량
팝의 여왕 마돈나. 예순이 훌쩍 넘는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마돈나는 20세기 말, 성과 젠더에 대한 담론을 촉발한 중요한 인물이다. 그는 의상이든 퍼포먼스든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며 시대를 풍미했다. 이제 마돈나가 데뷔한 지 40년이 지났는데, 지금 이 시대에 젠더 담론을 생산하는 여성 아티스트는 누가 있을까? 인기와 영향력으로 따지자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생각나겠지만, 필자는 라나 델 레이에 주목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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