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약한 일상을 지키는 힘
싱어송라이터 카네코 아야노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힘주어 부르는 다정함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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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지정현


2024년도 어느새 한 달이 지나갔네요. 새해 첫날, 속으로 다짐했던 목표들은 차츰차츰 이루고 계실까요? 필자는 이맘때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지키지 못해 노심초사한 때가 많았습니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세운 계획들이 불안감이 되어 돌아오고는 했는데요.


그래서 올해는 마음을 넉넉히 하고, 조그마한 목표들을 만들어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나’라는 사람은 크게 달라지지 않으니 작은 성취들을 모아 일상의 균형을 조금씩 다시 맞추는 것이지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카네코 아야노(カネコアヤノ, Kaneko Ayano)의 음악이 그렇습니다. 겨울의 매서운 바람에 으스러지는 단풍처럼, 유약한 자신의 마음을 가사로 풀어 적지요. 하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결코 나약하지 않습니다. 낮고 단단한 목소리에서 꿋꿋이 살아가겠다는 용기가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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