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새 한 마리가
알려준 가족의 의미

만화 『쿠지마 노래하면 집이 파다닥』 속 가족의 모습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자현


가족은 매일 얼굴을 마주하지만, 오히려 속마음을 가장 말하기 어려운 사이일지도 모릅니다. 익숙함 속에서 조심성이 사라지고, 애정 표현은 어색해지며, 마음속 감정은 쌓이기만 하죠. 현실과 이상의 가족이 떠올라서였을까요. 콘노 아키라의 독특한 만화,『쿠지마 노래하면 집이 파다닥』을 읽고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가족’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정체불명의 새 ‘쿠지마’가 한 가정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개그 만화처럼 보이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무해한 에피소드에 마음 놓고 미소 짓게 됩니다. 쿠지마라는 낯선 존재는 가족 사이에 조용히 쌓이기 시작한 긴장을 푸는 열쇠가 되어주고, 독자에게 각자의 가족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 가족은 쿠지마를 통해 어떤 변화를 겪게 되었을까요? 이 특별한 동거를 통해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 가족의 의미를 따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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