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처럼 곁에 있던 브랜드

당연하고 익숙한 브랜드 톺아보기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브랜드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지정현


가족을 떠올리게 되는 5월입니다. 늘 곁에 있어 특별히 인식하지 못했던 존재, 익숙한 장소와 장면 속에 있어야만 하는 집단. 가족이란 말은 따뜻한 동시에 때로는 소원했던 마음을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맘때면 마음을 들추고, 당연하게 여겼던 존재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곤 하죠.


주변에도 가족과 같은 물건이 있지 않나요? 매일 손이 가지만 정작 브랜드 이름은 잘 떠오르지 않는 그런 물건 말입니다. 가족의 이름 대신 ‘엄마’, ‘아빠’, ‘언니’, 심지어는 ‘야’ 하고 부르는 것처럼, 익숙함 때문에 본래 이름 대신 그 용도와 성질로 부르는 물건들요.


이번 아티클은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상에 자리 잡아버린 브랜드를 다시 한번 들여다봅니다. 오래도록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기에, 오히려 이름을 잊어버린 브랜드들 말입니다.


가족의 이름을 마지막으로 불러본 때를 떠올려 볼까요? 아, 부모님은 제외입니다. 웬만해서는 이름을 부를 일이 없으니까요. 가족은 특별하기보다 늘 함께이기에, 자주 이름을 부르지 않게 됩니다. 가족처럼 늘 우리 곁을 지켜온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반찬통, 칫솔, 프라이팬 같… 매일 마주하지만 어느 브랜드인지, 언제부터 함께했는지 좀처럼 떠오르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 우리 곁에 머물렀기에 기억이 희미해진 브랜드들. 특출난 마케팅이나 트렌디한 이미지 없이도 깊숙이 일상에 들어온 브랜드를 통해, 익숙함의 가치와 신뢰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름보다 기능이 먼저 떠오르고, 경험이 더 생생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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