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자라나는 시간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심혜빈
가족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라나는 존재입니다. 아이는 부모를 따라 자라고 부모는 아이를 통해 다시 배웁니다. 서로를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세계는 조금씩 달라지고 일상의 감정은 더 풍부해집니다.
이제 가족을 위한 브랜드는 단순히 육아를 편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섭니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사용하는 물건에는 생각보다 많은 감정이 담겨 있고 작고 사소한 순간들이 가족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감각을 나누며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랜드 세 곳을 소개합니다. 하루의 장면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상상을 함께 나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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