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세계 다른 마음을 잇는 단편 만화집 3선

단편이라는 거울로 들여다본 우리 안의 어긋남과 다정함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자현


하나의 이야기로는 다 말할 수 없는 마음이 있습니다. 단편 만화집은 바로 그런 마음을 담기 좋은 형식입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서로 다른 인물과 상황이 교차하고, 작가는 다양한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단편들은 하나하나 다른 리듬으로 시작되지만, 책장을 덮을 즈음이면 하나의 큰 덩어리 진 인상을 남기고 독자에게 새로운 작가를 각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세 권의 단편 만화집은 각각 현실과 상상, 상실과 회복, 가깝지만 먼 두 사람의 인연을 다룹니다. 한 작가의 다채로운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삶에도 스쳐 지나갔던 관계와 감정이 겹치며 조용한 울림을 전합니다. 단편이라는 형식 속에 녹아든 이 다양한 화합의 순간들을 들여다보려 합니다. 특히 출판 만화 읽기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이번에 소개할 작품집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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