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는 어떻게
새로운 시선을 여는가

익숙한 세계를 흔드는 인터뷰집 3권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지경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세상을 익숙한 방향으로만 보게 됩니다. 비슷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다른 이의 삶을 그려보는 감각은 점점 무뎌지죠. 시선은 오래도록 한 자리에 머물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 시선이 늘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와의 짧은 대화처럼 사소한 계기로도 흔들리곤 하죠.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누군가의 경험과 감정에 귀 기울이는 순간, 세계를 바라보던 시선에는 조금씩 균열이 생깁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런 순간을 만드는 인터뷰집 세 권을 소개합니다. 곁에 있어도 정작 깊은 대화를 나누긴 어려웠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이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익숙한 세계의 풍경이 조금 다르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 작은 변화가 독자분들의 시선을 넓히고, 마음 한편에 오래 머무는 울림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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