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와 2배속만 남은 자리에는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Edited by 문프랜
“대체 사이다는 언제 나와?” 흔히 이야기에서 갈등 구간은 ‘고구마’, 문제를 해결하고 악인을 응징하는 결과는 ‘사이다’로 불린다. 고구마 이후에 사이다가 곧바로 뒤따르는 빠른 전개는 언제부턴가 모든 콘텐츠의 미덕이 됐다. 하지만 빠른 속도 중심의 사이다 서사만이 정말 좋은 이야기일까? 전개가 빠르다는 게 의심 없이 호평으로 받아들여지는 세계는 이대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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