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짚어보는 사계절의 신감각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이소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악이 있습니다. 음악은 소리 너머의 어떤 분위기와 기억, 감정을 함께 불러옵니다. 같은 음악이라도 언제, 어떻게 들었는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기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는 종종 ‘이 노래는 여름 같다’, ‘겨울에 꼭 들어야 하는 곡이다’처럼 음악에 계절을 겹쳐 말하기도 합니다.
키린지는 1996년, 형제인 호리고메 타카키와 호리고메 야스유키가 결성한 일본 밴드입니다. 시적인 가사와 독특한 세계관, 그리고 일상의 감각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멜로디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구축해 왔습니다. 키린지의 음악은 계절을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감정이 통과하는 시간의 결로 묘사합니다. 그들의 선율을 따라 사계절의 새로운 감각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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