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상하지만 맘 편히 웃긴 만화가 필요하다면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자현
한 작가의 세계가 구축되는 과정에서 모방은 타인을 흉내 내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반복적으로 호출하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같은 결, 같은 온도,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며, 이야기는 비로소 양을 갖추고 한 세계가 되는지도 모릅니다. 일본의 만화가 와야마 야마는 그 과정을 잘 보여주는 작가입니다.
2019년에 데뷔한 와야마 야마는 데뷔작으로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영상화되며 단숨에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죠. 이번 아티클에서는 데뷔작부터 현재 연재작까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 있는 와야마 야마의 만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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