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중독 사회
선택을 피하는 이유

안전하게 살기 위해 취향도 골라주는 시대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이수현


시대마다 사람들이 공유하고 모방하는 유행이 있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유행을 따라가는 건 일상의 활력이 되고, 어색한 자리를 풀어주는 대화 주제가 되기도 하죠. 그런데 언제부턴가 음식부터 패션, 공간 브랜딩 같은 모든 분야에서 유행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쉽게 꺼져 피로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행이 순간적인 도파민을 위한 콘텐츠처럼 점점 소모적으로 변하고 말았는데요. 이를 뒤쫓기 위해 무분별한 카피와 재생산이 넘쳐 나면서 윤리 문제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행의 혼돈 속에서 어쩌면 이건 우리 삶의 근원적인 모습과 연결되지 않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오늘은 유행이 대체 왜 이렇게 넘쳐서 우리를 피곤하게 하는지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https://antiegg.kr/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프리랜서 에디터 공동체 ANTIEGG가 궁금하다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