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들이 신문 기사를 모방하여 말하려는 건 뭘까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심혜빈
신문 광고를 생각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생각나나요? 보통 정해진 지면 안에 이미지와 문구를 배치한, 한눈에 광고임을 알 수 있는 형태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예요. 그런데 최근 몇몇 브랜드는 신문을 단순한 매체로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신문이 오랫동안 쌓아온 형식과 문법 자체를 그대로 모방하고 있어요. 기사처럼 쓰고, 특집면처럼 편집하고, 심지어 신문이 가진 물성까지 끌어오고 있죠.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물은 독자를 잠시 멈춰 서게 만들고 있어요. “이건 광고일까, 기사일까?” 이번 글에서는 이런 질문을 남기는 사례들을 통해, 브랜드들이 왜 하필 지금 ‘신문’의 형식을 빌려오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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