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처럼 마음껏 기대고 싶은 브랜드 4선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주제
“나는 어른이야.” 이렇게 되뇌며 누군가에게 기대는 걸 꺼려 왔나요? 영국의 시인이자 성직자 존 던은 “No man is an island”라고 썼습니다. ‘어떤 인간도 섬이 아니다’라는 말이죠. 우리는 홀로 놓인 섬이 아닌, 더불어 사는 존재로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때때로 서로 의지하며 버티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어쩐지 사람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게 부끄러운 당신이라면, 이 물건들에 슬며시 마음을 맡겨보세요. 온갖 풍파에 부서진 마음을 위로해 줄 ‘기대어 마땅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일상 속 작은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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