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머물던 자리를 그린 영화 3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최윤영
‘의존’은 사실 우리의 일상을 축약한 단어일지도 모릅니다. 가족, 일, 집, 반복해 오던 삶의 방식.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에 기대어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익숙함은 일상이 되고, 일상은 우리의 세계를 이룹니다.
하지만 균열은 예고 없이 찾아와, 우리의 세계를 조각냅니다. 우리 원하든 원치 않든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될 때,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나를 지탱하던 것이 사라진 이후의 이야기를 3편의 영화를 통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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