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비트는
소설 3선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한선영


인터넷 검색창에 ‘어린이’를 검색하고 이미지를 눌러보세요. 대부분의 사진 속에서 아이들은 환하게 웃음 짓고 있습니다. 또, 노란 옷을 입은 친구들과 넓은 들판을 달려가요. 사진들을 보면 명랑하다, 순수하다, 깨끗하다 등의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렇다면 명랑하고 순수해야만 어린이다운 걸까요? 글쎄요, 필자는 어린이에게도 다양한 모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독 약자는 특정 모습으로만 묘사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일관된 이미지들처럼, 장애인은 휠체어를 타고 있고 노인은 인자하게 웃습니다. 혹은 지팡이를 짚고 노을을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이 보이지요. 인터넷 검색창을 넘어 우리들 머릿속에서 약자는 단면적으로 비치곤 합니다. 이러한 이미지에 갇히면 약자를 한 가지 모습으로만 보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면 약자의 삶은 납작해져 버려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약자의 고정관념을 비트는 작품을 다루며 지워진 삶의 형태에 주목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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