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트먼트의 롱라이프디자인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양유정
오늘만 해도 몇 개의 물건을 그저 쓰고 버리고 선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유행한다는 이유로, 유명한 디자이너가 만들었다는 이유로, 화려하거나 귀엽다는 이유로 말이죠. 디자인은 환상을 만들고 소비를 부추기는 일로 자주 오해받습니다. 하지만 디앤디파트먼트(d&department)의 창립자 나가오카 겐메이는 오래, 안전하게, 간편하게 사용하는 아름다운 물건을 좋은 디자인으로 정의합니다.
디앤디파트먼트(이하 ‘디앤디’)는 20년 이상 장수한 물건을 취급합니다.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롱라이프(long-life)디자인’을 지향하죠. 올바른 디자인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대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고집합니다. 때로 손님들과 함께 디자인 ‘공부회’를 열기도 하고요. 그렇게 디앤디는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서 디자인의 가치에 대해 논하는 커뮤니티로 발전해왔습니다.
디자인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일까요? 디자인은 우리가 물건을 어떻게 대하도록 만드나요? 디앤디가 제안하는 사물과의 새로운 관계 맺기 방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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