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숲보다
나무숲

자연 속에서 잠시 숨 고르기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한선영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세상이 변하는 속도를 보면 옛말은 역사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는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 같아요. 도로를 뚫기 위해 산을 깎고 아파트를 짓기 위해 나무를 밀어냅니다. 매년 여름 최고 기온은 높아지고 이상 기후는 심해지지만, 바쁜 현대인으로 살다 보면 환경 변화에 무심해지곤 하지요. 그러나 세상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눈을 돌리면 자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각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자연을 담은 세 가지 작품을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자연의 소중함을 느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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