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들이 철저하게 은폐하는 '숨은 노동'에 대해여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주현
어느새 탄생한 AI는 우리의 노동을 점점 덜어주는 존재처럼 보입니다. 단순 작업과 판단은 기계에 맡긴 채, 미래의 인간은 더 고상하고 창의적인 일에만 집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생겨나는 노동이 있습니다. AI가 이미지를 이해하고 문장을 분류하도록 돕는 ‘데이터 라벨링(Data Labeling)’입니다. 에이전트가 우리에게 답을 알려주기 이전에, 누군가는 그 기계를 학습시키기 위해 더 낮은 층위의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노동은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세 편의 작품들을 통해, 전 세계 데이터 라벨러들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프리랜서 에디터 공동체 ANTIEGG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