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by 그림그리는개미

밖에 나가면 5분도 안 돼서 땀이 주르르륵

습도와 온도가 높아서 숨이 턱턱 막힌다.

이제 겨우 7월 시작인데 이렇게 더워서야 원.

잦은 소나기로 시원해지려나 싶다가도 금세 훅훅 더운 바람이 다시 분다.

전기세 걱정에 일단 선풍기로 시원하게 해본다. 그래도 덥다 더워

시원한 음식이 생각나는 여름. 수박, 아이스크림, 냉면...

일단 더위부터 식히고 쓰러지지 않게 몸보신해야겠다.

여름은 길고, 나는 아직 버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