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가 맛있을 때,,,
우유가 정말 맛있네...
이 말에
엄마는 우유를 배달시켰고,
아내는 아이꺼라고 비싼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 나이에도 가끔 엄마가 그립다...
꽃지아빠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