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TY
대학생 때 처음 접한 리눅스 서버.
교수님이 "SSH로 들어가서 디렉토리 만들어 보세요"라고 했지만
터미널? SSH? 초보 개발자에겐 생소한 단어의 연속이었다.
그때 선배가 조용히 알려줬던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PuTTY(퍼티).
“이거 다운로드해서 서버 IP 넣고 접속하면 끝이야.”
PuTTY 다운로드 하나로 SSH가 처음으로 친숙해졌다.
PuTTY는 윈도우 환경에서
SSH, Telnet, Rlogin, Serial 연결을 지원하는
가볍고 강력한 오픈소스 원격 접속 툴이다.
리눅스 서버 SSH 접속
라우터/네트워크 장비 텔넷 접속
시리얼 포트 설정 및 접속 가능
별도 설치 없이 실행되는 포터블 버전 존재
특히 윈도우에서 리눅스 서버 접속할 때 거의 표준처럼 쓰임.
좌측 메뉴 → "Download PuTTY" 클릭
운영체제 및 아키텍처(32bit/64bit)에 맞는 .msi 설치 파일 선택
설치 후 PuTTY.exe 실행 → IP 입력 → SSH 접속 완료
포터블 버전 (putty.exe 단일 파일)도 제공되어 USB에 넣고 다니기 좋음
클라우드 서버(VPS, AWS EC2, Oracle Cloud 등) 운영자
윈도우에서 리눅스 SSH 접속이 필요한 개발자
네트워크/보안 관련 공부 중인 학생
IoT 디바이스, 라즈베리파이 등 시리얼 접속 설정자
서버 점검 및 백엔드 로그를 원격으로 보고 싶은 운영자
“나는 우분투 서버를 처음 세팅했을 때
PuTTY 없었으면 진짜 멘붕 왔을 거다.”
Saved Sessions에 자주 쓰는 IP 저장 → 로그인 속도 향상
Appearance 설정에서 글꼴·색상 변경 → 눈 피로도 감소
로그인 후 sudo apt update && apt upgrade로 서버 점검
인증 키 접속(Private Key) 설정도 지원 → 보안 강화
서버를 처음 다루는 개발자든, 전공 수업에서 리눅스를 배워야 하는 학생이든,
혹은 NAS, 클라우드, 라즈베리파이를 쓰는 일반 사용자든 PuTTY 다운로드는 필수 중의 필수다.
“기본은 PuTTY에서 시작된다.
가볍고, 안정적이고, 오래 써도 늘 똑같이 잘 작동한다.” 지금 바로 PuTTY 다운로드해서
서버 관리, 리눅스 접속의 세계로 진입해보자. 터미널이 두렵지 않아지는 순간이 곧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