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게임을 처음으로 ‘진심’으로 플레이했던 기억이 언제였는지 떠오르시나요?
저에게는 프리스톤테일이 바로 그 시작이었습니다.
1차 전직, 파티 사냥, 파이크맨의 회오리 창 공격,
그리고 리카르덴 마을의 음악.
프리스톤테일은 단순히 오래된 게임이 아닙니다.
그 시절을 함께했던 감성과
여전히 살아있는 게임성이 공존하는
정통 판타지 MMORPG죠.
오늘은 프리스톤테일 다운로드 방법부터
게임의 핵심 매력, 추천 직업, 초보자 꿀팁까지
진득하게 풀어드릴게요.
프리스톤테일(PristonTale)은
Yedang Online이 출시하고
현재는 MasangSoft(마상소프트)에서 운영 중인
국산 MMORPG입니다.
풀 3D 그래픽 기반의 전투와 이동
타격감 있는 전투 시스템
빠른 레벨 성장과 시원한 사냥 구도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기술과 감성을 담았고,
지금까지도 고정 팬층과 향수를 자극하는 유저들이 많습니다.
설치 파일(.exe) 내려받기
관리자 권한으로 설치 진행
마상소프트 통합 계정 필요
간편 로그인 연동 가능
클라이언트 용량: 약 3.2GB
지원 운영체제: Windows 10 이상
최소 사양으로도 원활한 플레이 가능
스킬 연계와 빠른 공격 속도
적 몰이 후 광역기로 한 방에 쓸어버리는 쾌감
키보드+마우스 조합으로 손으로 조작하는 맛이 살아 있음
1차, 2차 전직 시스템 → 플레이어 성장 체감 확실
기본 8개 클래스: 전사 계열: 파이터, 파이크맨, 나이트 마법 계열: 메지션, 프리스티스 특수 계열: 아처, 어쌔신, 기계기사
→ 각 클래스는 속성, 공격 범위, 무기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 전략적으로 선택 가능
‘리카르덴’, ‘필라이’ 등 감성 터지는 마을
OST 자체가 레전드 → 유튜브에 아직도 배경음 리메이크 영상 수두룩
필드마다 분위기가 달라 탐험하는 재미도 뛰어남
파이터: 생존력 좋고 전투 몰이 사냥에 특화
프리스티스: 힐+버프 제공 → 파티 사냥 인기 1순위
아처: 원거리 딜러 → 초반 육성이 쉽고 유니크 무기 다수
1~30레벨: 리카르덴 주변 필드 퀘스트 위주
30~60레벨: 모스 란드, 벨라스 던전
60레벨 이상: 파티 사냥 필수 → 클랜 가입 추천
아이템 강화 시스템 존재 (리스크 있음)
몬스터 드랍+퀘스트 보상으로 유니크 장비 획득
‘혼돈의 탑’, ‘사냥터의 제단’ 등에서 중반 장비 파밍 가능
어릴 적 즐기던 게임,
이젠 더 여유롭게 추억과 감성까지 즐기고 싶은 분
클릭형 전투가 아닌
직접 컨트롤하고 회피하는 액션 스타일
과금 유도 낮고
무과금+클랜만 잘하면 충분히 즐김
정통 MMORPG 감성 + 경쾌한 타격감
서버 안정성 뛰어나고 렉 없음
커뮤니티 문화 활발 (클랜 중심의 파티 사냥)
사양 낮아도 플레이 가능 (저사양 노트북 OK)
UI, 인터페이스가 다소 올드함
신규 유저 유입이 많지 않아 초반엔 다소 외로울 수 있음
초반 퀘스트 동선이 간단해서 익숙해지면 루틴화됨
수많은 MMORPG가 나왔다 사라졌지만,
프리스톤테일 다운로드는 여전히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그 시절 게임을 단순히 기억만 하지 않고,
지금도 그대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지금 바로 프리스톤테일 다운로드하고,
리카르덴으로 돌아가 보세요.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시작되는 모험 속에서
예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만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