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죽음

4월 어느 날, 새벽녘 두물머리에서

by 물들래

꿈 없는 잠, 달콤한 죽음

길몽도, 흉몽도, 춘몽도

꾸지 않는, 그지없는 잠

깨지 않는 잠, 두렵지 않은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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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어느 날 꿈 없는 단잠, 새벽녘 두물머리를 걷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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