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by
물들래
Jul 26. 2025
강렬한 낙조는 아니다
일상처럼 담담한 일몰
오늘도 차분히 저문다.
공지천 잔잔한 물결이
힘든 어깨를 다독다독
버텨낸 하루가 고맙다.
공지천에서 맞이한 일몰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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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래 디카시
01
그냥
02
달콤한 죽음
03
저무는 해
04
춤추는 예술
05
떨어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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