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을 시작한다. 마침표와 함께

10미터 우주

by 경험파트너

관측말고 관찰

내 삶을 동기부여하기로 선택했다.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뛴다.

가만히 있는데도 러닝을 하는 것처럼.


이제는 글에 마침표를 사용하기로 한다.

마침표는 다시 시작이다.


------관찰력 기르는 법에서

좋은 관찰은 어떤 주체가 사물에 대한 가설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사물을 보면서

가설과 그 사물의 상태 사이의 차이를 꺠닫고

가설을 갱신해 나가도록 한다.


관찰은 물음과 가설의 무한반복을 빚어내는데,

반복되는 그 자체가 즐거움을 가지고 온다.


관측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만,

관찰은 스스로 발견했기에 풀고 싶어지는 질문으로 이어져 동기부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