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전과 햇고구마

by 관지

아침은 도토리가루에 호박과 가지를 채 썰어

전 부치다. 커피와 함께.


점심은 어르신께서 주신 햇고구마로.


편의점도 없는 우리 섬,

그래도 부지런한 어르신들 덕에 제철음식이 끊이지 않는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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