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봄에 캐서 냉동보관해 둔 쑥으로 전 부치다. 커피와 함께...
점심은 어르신이 주신 군벗과 거북손과 고동 넣은 물회에 국수 비볐다. 먹으면서 이걸로 도시에 나가 국숫집하면 좋겠다, 생각.
바닷가에 나가 바위 틈에서 딴 와송. 이쁘기도 하고 유용하기도 한....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