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섬식구들이 총 출동하여 목포로 나가셨다.
이유는 다들 병원 나들이다.
치과도 가고,
내과 검진이 있고
약도 타야 하고...
가는 김에 자식들 먹을 것도 나눠주고.
혼자 있는 게 마음이 쓰이신 지
같이 나가자고 하는데
그냥 괜찮다고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