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사과와 당근 넣어 구운 오트밀빵과 커피
점심은 어르신께서 주신 아귀찜이랑 흰쌀밥.
어제, 일주일 만에 섬 식구들이 들어오셨다. 겨우 다섯 명인데도 복작복작 사람 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