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관지시편
전화번호
by
관지
Feb 1. 2025
가슴 따뜻한 사람과
시시콜콜 얘기나 하고 싶어지는 날
그런 날을 위해
아직은
그대를 남겨두었지요.
keyword
전화번호
그대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관지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
팔로워
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따뜻한 길
헛걸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