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관지시편

별 것 아닌 나

by 관지

내일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밤이 여유롭다.


자고 싶을 때 자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별 것 아닌 것에 속박당하

별 것 아닌 것에 자유를 느끼는


별 것 아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