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시
by
관지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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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을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날들은
아주 잠시
그 나머지 날들을
우리는
나누지 못한 아쉬움과
나누고 싶은 미련 속에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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