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
by
관지
Mar 1. 2025
뒤돌아보면
또다시 눈물이 나곤 해
그 외롭고
긴 터널을 어떻게 지나왔는지
누구나
혼자 가야 하는 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혼자가 서러워
눈물 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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