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아침은 샌드위치와 커피.
상추와 삶은 계란, 피칸 그리고 잼이 없어서 유자청의 유자를 넣었다.
갑자기 생각나서 있는 재료들을 넣고 만들었는데 맛은 달지도 않고 좋았다.
좀 색다른 느낌이기도 했고...
점심은 건너뛰고 저녁에 치킨 배달. 육지에 나오면 왠지 먹어줘야 할 것 같아서...
오늘 몸무게를 재보니 3kg가 빠졌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는 했어도 별로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식욕이 좀 없기는 하다.
봄볕이 가득한 하루였다. 하루종일 창 밖만 내다보고 있어도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