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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전날 아랫집에서 주신 막걸리빵에 양배추피클 얹어 먹다. 양배추피클은 소금과 물, 오미자식초, 설탕 넣고 끓여서 뜨거울 때 부었음.
점심은 복지관 직원들이 식재료 준비를 다 해 오셔서 김밥 싸서 함께 먹다. 사람이 많으니 완전 시끌벅적 잔치 분위기였음.
거북손이다. 갯바위에 널려있지만 손이 많이 가서 귀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