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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양배추절임에 사과와 삶은 계란 얹고 당근잎차와 함께.
점심은 근 열흘 만에 돌아온 아랫집 환영식 겸 회관에 모여 함께 점심.
없으면 생각나고, 보면 반갑고...
정든 이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