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삶은 고구마 반쪽과 달걀, 토마토 한개에 며늘이 보내준 치즈 북북 찢어 올리고 볶은 콩가루 뿌렸다. 그리고 커피.
점심은 잡곡밥에 두부된장찌개와 열무김치.
오늘, 모처럼 비가 와서 텃밭친구들 좋았겠지.
나도 저녁 산책길에 무지개를 만나 좋았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