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8월 27일 수요일 감사일기.
1. 오늘 강독 모임을 통해 또 많은 것을 알고 배울 수 있었어요. 하루하루 성장해 감에 참 감사합니다.
2. 오늘 많은 책을 알게 되었어요. 아직 주문 전이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풍요로워요. 배움에 대한 서로의 나눔에 참 감사합니다.
3. 강독 모임 덕분에 아침도 든든히 먹었어요. 아침이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4. 초코라떼를 주문한 뚜껑 위에 나무가 그려져 있어요. 닉네임을 보고 따라 그려준 사장님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감사합니다.
5. 오전에 정신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해야 할 일들을 척척척 해낼 수 있어 마음이 놓였어요. 잘 해결해서 참 감사합니다.
6. 요새 뭔지 모르게 마음이 항상 따뜻해요. 따뜻한 기운이 아지랑이처럼 주변을 감싸는 기운이 참 좋아서 많이 감사합니다.
7. 오후에 낮잠을 잘 수 있었어요. 20분이었지만 코를 골며 잤어요. 꿀잠에 감사합니다.
8. 배고프다는 말에 동료가 간식을 잔뜩 싸서 건네주었어요. 동료의 마음이 참 고마워요. 예쁜 내 동료에게 언제나 감사합니다.
9. 퇴근하고 밥 한 공기 뚝딱했네요? 요새 밥 튼실하게 잘 먹어서 기특해서 감사합니다.
10. 오늘 모처럼 여유로운 저녁에 참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자유로운 지금에 많이 감사합니다.